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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단백질 섭취량 계산기

체중과 활동 수준, 목표에 맞는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을 계산합니다.

💪 건강/체력

계산 공식

일일 단백질(g) = 체중(kg) × 활동 계수(g/kg)

체중별·목적별 단백질 섭취량 기준표

하루 단백질 목표량은 체중과 목적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국제스포츠영양학회(ISSN) 기준을 바탕으로 산출한 수치입니다.

체중일반인 (0.8~1.0g/kg)다이어트 (1.4~1.6g/kg)근육 증가 (1.8~2.2g/kg)운동선수 (2.0~2.4g/kg)
50kg40~50g70~80g90~110g100~120g
60kg48~60g84~96g108~132g120~144g
70kg56~70g98~112g126~154g140~168g
80kg64~80g112~128g144~176g160~192g
90kg72~90g126~144g162~198g180~216g
일반인 기준은 WHO 권장 최솟값 0.8g/kg이며,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무직에게 적용됩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칼로리 적자 상태에서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늘려야 합니다. 근육 증가와 운동선수 범주는 훈련 강도와 빈도에 따라 상한선을 달리 적용하십시오.

활동 수준별 단백질 권장 섭취량

활동 수준권장량 (g/kg)60kg 기준70kg 기준80kg 기준
비활동적 (WHO 최소)0.8g48g56g64g
가벼운 활동 (주 1~2회)1.0g60g70g80g
보통 운동 (주 3~4회)1.2g72g84g96g
활발한 운동 (주 5~6회)1.6g96g112g128g
근력 운동·고강도 훈련2.0~2.2g120~132g140~154g160~176g

목표별 단백질 조정

다이어트(체중 감량): 기본량 + 0.3~0.4g/kg. 칼로리를 줄이면 근육 손실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단백질을 오히려 늘려야 합니다. 체중 60kg 기준 1.4~1.6g/kg(84~96g)이 권장됩니다.

근육 증가(벌크업): 기본량 + 0.4~0.6g/kg. 국제스포츠영양학회(ISSN)는 근합성 극대화를 위해 1.6~2.2g/kg을 권장합니다. 3g/kg 이하는 건강한 성인에게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인 단백질 요구량 증가: 65세 이상은 근육 합성 반응이 저하(근육 동화저항)되므로 젊은 성인보다 kg당 0.2~0.4g 더 섭취해야 합니다. 한국 KDRIs는 노인에게도 최소 1.0~1.2g/kg을 권장합니다.

단백질 과다 섭취 시 주의사항

건강한 성인이 하루 3g/kg 이하로 섭취하면 부작용 사례가 드뭅니다. 단, 다음 상황에서는 섭취량을 조정해야 합니다.

신장 부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질소 노폐물은 신장이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사구체여과율이 정상 이하로 떨어진 만성 신장 질환자는 고단백 식단이 신기능 저하를 앞당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통풍 위험: 육류 단백질에 포함된 퓨린은 체내에서 요산으로 전환됩니다. 혈중 요산 수치가 높거나 통풍 병력이 있는 경우, 적색육 위주의 고단백 식단은 발작 빈도를 높입니다. 식물성·유제품성 단백질로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 불편: 단백질 보충제를 단기간에 과량 섭취하면 복부 팽만, 설사, 오심이 나타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웨이 프로틴보다 식물성 단백질 파우더(완두콩·대두)가 적합합니다.

음식별 단백질 함량

식품100g당 단백질1회 섭취량1회 단백질
닭가슴살 (삶은 것)31g100g31g
참치 (통조림, 물담금)25g100g25g
연어 (구운 것)25g100g25g
소고기 (살코기)26g100g26g
돼지고기 등심22g100g22g
오징어 (생것)18g100g18g
달걀13g2개(120g)약 16g
두부 (부침)9g1/2모(150g)약 14g
검은콩 (삶은 것)16g100g16g
그릭요거트10g1팩(150g)약 15g
코티지치즈11g100g11g
렌틸콩 (삶은 것)9g100g9g
에다마메 (삶은 풋콩)11g100g11g
귀리 (생 오트밀)17g50g(1회분)약 8g
프로틴 파우더약 80g1스쿱(30g)24g

단백질 보충제 섭취 타이밍

운동 직후 30분 이내 단백질 섭취는 근합성 신호 물질(mTOR) 활성화 시점에 아미노산을 공급해 합성 효율을 높입니다. 2013년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메타분석은 운동 전후 단백질 섭취가 근력 증가에 유의미한 기여를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단, 같은 연구에서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을 통제했을 때 타이밍 효과의 크기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동 후 시간을 놓쳤더라도 하루 목표량을 채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실용 권장 타이밍:

  • 운동 전후 1~2시간: 20~40g 단백질 섭취
  • 취침 전: 카제인 단백질(그릭요거트, 코티지치즈) 20~30g으로 야간 근분해 방지
  • 아침 기상 직후: 공복 중 단백질 공급으로 근육 이화 억제

한 끼 단백질 흡수량과 분배

한 끼에 흡수 가능한 단백질 상한은 없지만, 근합성 자극을 위한 최적량은 20~40g입니다. 하루 섭취 목표량을 3~4끼로 나누어 매 끼니 25~35g씩 섭취하는 방식이 총량 집중 섭취보다 근합성에 더 효율적입니다.

채식주의자 단백질 섭취 전략

채식 식단에서는 필수아미노산 조합을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 대부분은 1~2가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한 불완전단백질이기 때문입니다.

  • 대두 기반 식품(두부·두유·에다마메·템페):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는 완전단백질에 가장 가깝습니다.
  • 보완 조합: 쌀(라이신 부족)과 콩(메티오닌 부족)을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스펙트럼이 보완됩니다.
  • 섭취량 상향 조정: 식물성 단백질의 소화흡수율(DIAAS 기준)은 동물성 대비 80~90% 수준입니다. 채식인은 하루 총량을 10~15% 더 높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건 단백질 파우더: 완두콩, 대두, 현미, 헴프(대마씨) 단백질 파우더는 동물성에 가까운 아미노산 프로파일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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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단백질·마그네슘 영양제 추천 및 섭취 기준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하루에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WHO 최소 기준은 체중 1kg당 0.8g입니다. 70kg 성인이 운동 없이 지낸다면 약 56g이 최소 기준입니다. 하지만 주 3~4회 운동을 하는 경우 1.2g/kg(84g), 근력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경우 1.6~2.2g/kg(112~154g)이 권장됩니다. 근육 증가를 목표로 한다면 최소 1.6g/kg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은가요?
건강한 성인은 3g/kg 이하까지는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단, 신장 질환(사구체여과율 감소)이 있는 경우 단백질 과잉은 신장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신장이 건강한 성인이라면 고단백 식단(2g/kg 내외)은 안전합니다.
닭가슴살 하루에 몇 개가 단백질 목표량을 채우나요?
닭가슴살 100g에 단백질이 약 31g 들어 있습니다. 70kg 성인이 하루 단백질 목표를 112g(1.6g/kg)으로 잡는다면, 닭가슴살 약 360g(약 3.6팩)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달걀·두부·생선·유제품 등 다양한 식품을 섞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을 더 많이 먹어야 하나요?
맞습니다. 칼로리 적자 상태에서는 근육 손실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단백질을 평소보다 늘려야 합니다. 체중 1kg당 1.4~1.8g이 권장됩니다. 높은 단백질 섭취는 포만감을 높여 총 칼로리 섭취 억제에도 도움이 되며, 근육을 지키면서 체지방만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노인은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65세 이상에서는 근육 합성 효율이 감소(근육 동화저항)하므로 젊은 성인보다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한국 노인영양학회는 최소 1.0~1.2g/kg,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1.2~1.5g/kg을 권장합니다. 70kg 노인 기준 하루 84~105g이 적정량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만으로 충분한가요?
가능하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특히 라이신·메티오닌)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두·두부·에다마메는 완전단백질에 가깝고, 쌀+콩을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보완이 됩니다. 채식인은 비채식인 대비 약 10~15% 더 많은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체중 70kg 남성 기준으로 하루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활동 수준과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무직이라면 WHO 기준 최소 56g(0.8g/kg)입니다. 주 3~4회 운동을 병행하면 84g(1.2g/kg), 근육 증가를 목표로 고강도 훈련을 한다면 126~154g(1.8~2.2g/kg)이 권장됩니다. 닭가슴살 200g(62g) + 달걀 3개(20g) + 두부 반 모(14g) + 그릭요거트 1팩(15g) 조합으로 하루 111g에 도달합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장이 건강한 성인은 하루 3g/kg까지 단기 연구에서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단, 만성 신장 질환자는 단백질 대사 산물인 질소 노폐물이 신장에 추가 부담을 주어 신기능 저하를 앞당기므로 섭취량을 제한해야 합니다. 통풍 병력이 있다면 퓨린 함량이 높은 적색육 위주 식단은 요산 수치를 높여 발작 위험을 키웁니다. 보충제를 급격히 늘릴 때는 복부 팽만, 설사 같은 소화 불편도 흔히 나타납니다.
채식으로 하루 단백질 권장량을 채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두 기반 식품(두부·에다마메·템페)은 완전단백질에 가장 가까우며, 쌀과 콩을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부족분이 보완됩니다. 식물성 단백질의 소화흡수율은 동물성보다 10~15% 낮으므로 총 섭취량을 그만큼 높여야 합니다. 70kg 성인이 근육 유지를 목표로 한다면, 두부 300g(27g) + 렌틸콩 200g(18g) + 에다마메 150g(17g) + 귀리 100g(17g) + 두유 200ml(7g) 조합으로 86g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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