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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판매가 (원)
수수료율 (%, 부가세 포함 여부는 플랫폼마다 다름)
월간 예상 판매 권 수
계산 공식
실수령액 = 판매가 × (1 - 플랫폼수수료율) × (1 - 원천징수율3.3%) [비사업자]플랫폼 수수료는 8~50%로 플랫폼마다 다르며, 비사업자는 수수료 차감 후 금액의 3.3%가 추가로 원천징수됩니다.
전자책 플랫폼별 수수료 비교
전자책·디지털 콘텐츠를 판매할 때 플랫폼 수수료는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025년 기준 주요 플랫폼 수수료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플랫폼 | 수수료율 | 특징 |
|---|---|---|
| 크몽 | 약 20% | 프리랜서 전문 마켓, 트래픽 높음 |
| 탈잉 | 약 20% | 클래스·PDF 통합 판매 |
| 클래스101 | 약 50% | 동영상 강의 중심, 높은 수수료 |
| 리틀리 | 약 8% | 링크인바이오 기반, 낮은 수수료 |
| 스마트스토어 | 약 5% | 낮은 수수료, 별도 트래픽 필요 |
| 리디 셀프퍼블리싱 | 약 30% | 전자책 전문 플랫폼 |
비사업자 원천징수 (3.3%)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개인이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받으면 플랫폼이 수수료 차감 후 금액의 3.3%를 원천징수합니다. 간이과세자·일반과세자는 원천징수 없이 부가세 신고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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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 계산 공식
> 건당 실수령액 = 판매가 × (1 - 수수료율) × (1 - 0.033) [비사업자] > 건당 실수령액 = 판매가 × (1 - 수수료율)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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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선택 기준
- 크몽·탈잉: 플랫폼 자체 트래픽으로 초기 판매 시작에 유리. 수수료 20%.
- 리틀리: 자체 SNS 팔로워가 있다면 수수료 8%로 수익률 극대화.
-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최저 수준이지만 별도 마케팅 필요.
- 클래스101: 동영상 강의 연계 시 효과적이지만 수수료 50%로 가장 높음.
세금 신고
비사업자는 연간 수입이 일정 금액 초과 시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합니다. 원천징수된 3.3%는 기납부 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몽과 리틀리 중 어느 플랫폼이 수익이 더 높나요?
수익률은 리틀리(8%)가 크몽(20%)보다 높습니다. 3만원짜리 전자책 기준 크몽은 2.4만원, 리틀리는 2.76만원을 받습니다(비사업자 원천징수 전). 단, 리틀리는 자체 팔로워가 없으면 판매가 어렵고, 크몽은 플랫폼 내 검색 트래픽이 있습니다.
비사업자로 전자책 팔면 세금 신고해야 하나요?
연간 수입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플랫폼이 원천징수한 3.3%는 기납부 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수익이 크다면 사업자 등록 후 간이과세자로 전환하면 부가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클래스101 수수료가 50%인데 그래도 판매할 만한가요?
클래스101은 동영상 강의와 PDF를 패키지로 판매할 수 있고, 플랫폼 자체 마케팅 지원이 있습니다. 단순 전자책만 판매한다면 수수료 50%는 부담이 큽니다. 크몽(20%)이나 리틀리(8%)를 병행 판매하면서 채널을 분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전자책을 판매할 수 있나요?
네, 스마트스토어에서 PDF 등 디지털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율이 약 5%(판매수수료+PG수수료 합산)로 낮은 편입니다. 단, 구매자에게 파일을 안전하게 전달하는 자체 DRM·배포 시스템이 필요합니다.